오늘도 전국 응급실의 남은 병상 수는 공표되지 않는다. 대신 확인 가능한 것은
반대편 기록이다 — 못 받았다는 통보. 그 통보의 사유를 뜯어보면, 9월과 11월에 걸린
제도 시계들이 무엇을 겨냥하고 무엇을 비껴가는지가 보인다.
9월 내 · 미확인
시·도별 응급환자 이송지침 재정비 현장 적용
2026-06-21 복지부 발표. 오늘까지 시행 완료 후속 발표는 확인되지 않았다.
11-01 시작 · 예정
강화된 권역·지역응급의료센터 지정기준 적용
2026-11-01 ~ 2029-10-31 지정 주기. 규칙 개정은 2026-06-05 완료.
시행 중 · 확대
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(광주·전북·전남 → 대구·경북)
AI 기반 이송 지원 도입, 2026-06-14 보도.
1 · 못 받은 횟수
수용곤란 고지는 2년째 늘고 있다
전국 응급의료기관이 “지금은 받기 어렵다”고 통보한 건수. 2025년은 1~8월 8개월치라
연도 값과 그대로 비교할 수 없어, 월평균으로 바꿔볼 수 있게 했다.
인력부족
그 밖의 사유
2 · 못 받은 이유
2025년 1~8월, 83,181건의 사유 구성
막대를 눌러 각 사유를 보라. 절반 이상이 이름 없는 칸에 들어가 있다.
발표된 세부 건수의 합은 83,013건으로, 제시된 총계 83,181건과 168건 차이가 있다.
막대 너비는 세부 건수 기준, 표기 비율은 발표된 값 그대로다.
3 · 받은 곳
시범지역 3개 시·도의 3개월
광주·전북·전남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, 2026년 3~5월.
응급실 미수용0건
3개월간 발생 0건
비교 기준이 되는 이전 값은 발표에 제시되지 않았다.
광역상황실 이송병원 선정 처리시간 (중위값)−9분
202527분
3~5월18분
중증환자 일평균 사망자−1.2명
20258.3명
2026-057.1명
앞은 2025년 연간 평균, 뒤는 2026년 5월 한 달 값이다. 구간 길이가 다르다.
적용 범위: 17개 시·도 중 3곳, 확대 후 5곳
시범사업 시행
확대 발표
해당 없음
4 · 오늘 확인되지 않은 것
- 9월 내 현장 적용이라던 시·도별 이송지침은 지금 몇 곳에서 돌아가고 있나. 시행을 알리는 발표는 오늘까지 없다.
- 미수용 0건은 3개월치다. 넉 달째, 다섯 달째에도 0인지에 대한 자료는 아직 없다.
- 대구·경북 확대와 AI 이송 지원의 개시 시점은 발표에서 특정되지 않았다.
- 52.9%를 차지한 ‘기타’를 다시 나누겠다는 계획은 오늘 확인된 문서 어디에도 없다.
출처 ·
보건복지부 보도자료(2026-06-21) ·
청년의사(2026-06-14) ·
응급의료법 시행규칙 별표 5의2(2026-06-05 개정) ·
코리아바이오메드 ·
청년의사 더보이스(수용곤란 고지 2023·2024) ·
메디칼타임즈(2025년 1~8월 사유별)